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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상운작가 자사호 특별 초대전
작성자
대익보이차
작성일
2012-09-20 15:46
조회수
3617


어화룡 《魚化龍》



혜상운 작가 자사호 특별 초대전


惠祥雲作家 紫砂壺 特別 招待展

 

 혜상운 작가 자사호 특별 초대전 - 전시회 일정

   기간 : 2012년 10월 26일(금) ~ 10월 28일(일) 3일간

   오픈시간 : AM 10:00 ~ PM 05:00

   장소 : 비채담

   주소 : 대구시 동구 송정동 788-1

   전화 : 053-981-9389 팩스 : 053-983-9389

   홈페이지 : www.dayikorea.com 

   오시는 길 : 네이버 정보 클릭다음 정보 클릭  

 

 



 

 

 

 

 

 

중국 자사호의 거장

 

혜맹신(惠孟臣) 15대 계승자 

 

혜상운 작가의 한국 특별 초대전 

 

 

 



혜상운惠祥雲  작가


 

 

1968년 중국 의흥 출생 

 

국가급 공예 미술사

자사호 예술 수석 디자이너

 

혜맹신(惠孟臣) 15대 계승자

 

1989년부터 세계 유명 박물관에 소장

 

2000년부터 중국 공예미술 우수작품 금상 수상외

 

매년 각종 대회상 12차례 수상

 

現 중국 자사협회 상무이사

現 중국 수장가 협회 위원

現 자사호 예술 감상 위원회 위원

 

대표작 : 옥운《玉韻》 승모《僧帽》 어화룡《魚化龍》  

 

 

 

 

 

 혜상운 작가 자사호 특별 초대전 - 전시회 일정 

 

  기간  : 2012년 10월 26일(금) ~ 10월 28일(일) 3일간 

  오픈시간  : AM 10:00 ~ PM 05:00  

  장소 : 비채담 

  주소 : 대구시 동구 송정동 788-1  

  전화 : 053-981-9389    팩스 : 053-983-9389 

  홈페이지 : www.dayikorea.com

  오시는 길 : 네이버 정보 클릭, 다음 정보 클릭   

 

 




 

중국인들이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다호(茶壺: 차를 우릴 때 사용하는 그릇), 발효차인 보이차(푸얼차)와 반발효차인 오룡차를 우려낼 때 사용됩니다. 북송시대에 처음 만들어졌으며, 명나라와 청나라 때부터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이처럼 자사호에 대한 오랜 역사와 가치는 하나의 뿌리깊은 문화 예술로 자리 잡았습니다.

 

혜상운(惠祥雲)작가는 1968년 의흥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4대 명호(名壺)"의 반열에 들어있는 "맹신호(孟臣壺)"의 제작자인 혜맹신(孟臣)15대 계승자입니다.

 

 

 

 

 

 

   

 

 

혜맹신(孟臣)

(1599~1676)

 

 

그가 창작한 자사호 다수가 세계 유명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자사호 만드는 일 이외에도 오래된 자사호를 수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중국 자사협회 상무이사, 중국 수장가 협회 자사호 예술 감상 위원회 위원이고 자사호 예술 수석 디자이너이자 국가급 공예 미술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작품으로는 옥운玉韻승모僧帽어화룡魚化龍등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자사호는 명·청 양대에 걸쳐 황실, 귀족 등 상류사회 구성원이 즐기는 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자사호는 서민들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상류층 사회의 전유물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혜상운(惠祥雲)작가는 중국의 자사호와 차 문화처럼, 한국의 차문화도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고 발전을 거듭하면서 상류층 사회와 문인, 선비들에게 전파가 되어 있다고 알고 있으며, 예로부터 교육을 중시하고 예의를 가르치는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을 마음속으로 동경해 왔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 많은 자사호 작가와 작품들이 전시되고 판매가 되고 있지만 대부분 상품호가 시장에 자리 잡고 있고,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면서 소비자로부터 자사호 발전이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혜상운(惠祥雲)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좋은 자사호를 고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이제 시작인 자사호 소장 문화가 좀 더 확대되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자사호를 쉽게 감상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그 시작이 비채담이 되었으면 한다는 덕담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혜상운 작가의 특별 전시회는 1026()부터 28()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립니다. 자세한 안내는 전화 053-981-9389 혹은 dayikorea.com 비채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혜상운 작가의 전시회를 주최한 비채담은 대구 팔공산 자락에 있는 보이차관련 전문 매장으로 대익보이차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여당, 경덕진, 죽군, 당성 등의 명품 찻잔과 자사호 등 차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다구들을 만날 수 있는 보이차 전문 기업입니다.

 

비채담 실내는 카페 형식으로 보이차 전용 보이차 전용 바(Bar)와 테이블, 내실, 야외 테라스 등 보이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업계 최초로 테이크아웃 보이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익의 일부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장학재단(대구 동구 교육발전장학회)에 기탁하고 있는 비채담은 보이차의 대중화로 건강한 삶을, 나눔을 통한 행복한 삶을 실천해 나가는 기업입니다.



 

 

 

혜상운 작가 자사호의 작품










 

 

 

 

전시회가 열릴 비채담 전경

 

 

 

 

 

 

전시관 내부 일부 전경



첨부파일
어화룡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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